|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p0115) 날 짜 (Date): 2012년 10월 18일 (목) 오후 08시 01분 52초 제 목(Title): Re: 아들고민남입니다...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나니에 글쓸때도 맞춤법 신경써야 하나싶지만 일단 두 분 이상이 지적하시니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겠습니다.. 성격이 워낙 대충대충이어서.. 살아오면서 처음으로 맞춤법 지적을 당하니 기분이 별로였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대충 살았던것 같네요.. 맥이다.. 놀리다가 틀렸지만 구어체라 생각없이 헷갈려도 그냥 썼다는 의미였고.. 반성하게 된 계기는 맘먹는.텃새. ㅋㅋ 변명하면 보고서라면 한번쯤 찾아봤겠죠.. 2012년 10월 18일 (목) 오후 02시 19분 21초 아무개 (bp0021): > 아, 띄어쓰기는 아무도 뭐라고 안 그랬는데 115번 본인이 먼저 > 그거 갖고 맞춤법 지적한 분에게 빈정거리시길래 덤으로... -.-; > ------------ > > 맞아요. 115번 글 위에 지운 글이 꼭 그런 느낌이었죠. > 맞춤법 틀려도 되지만 이건 좀 양심이 없네 하는 생각을 했는데 > 스스로도 찔렸는지 지우고 다시 썼지만 > 고친 글에서도 여전히 띄어쓰기로 물고 늘어지는 게 참 거슬리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