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p0012) 날 짜 (Date): 2012년 10월 16일 (화) 오전 08시 47분 46초 제 목(Title): Re: 미국생활 학교, 병원, 이런 것 내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상황을 받아들이세요. 이런 부분은 미국 직장이 매우 관대하니 반나절 휴가/병가 내는 것은 가족과 같이 보내는 시간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문법은 상관말고 생활에 큰 지장이 없이 조금씩 나아지고 본인이 큰 불만 없다면 만족해야합니다. 영어, 이 목적 말고 취미나 모임을 갖도록하면 좋아지겠죠. 부인도 나름 적응해나가고 있을텐데 이런 일로 스트레스를 주면 생활 전체가 삐걱거리게 됩니다. 문법 안 맞으면 어떻습니까? 영어 개판으로 하면서 비지니스 하는 멕시칸들 많습니다. 부인이 자신감 갖고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