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p0071) 날 짜 (Date): 2012년 10월 15일 (월) 오후 02시 02분 30초 제 목(Title): Re: 아들 때문에 고민인데.. 아직 만 5살이면 너무 성급히 판단하지 말고 좀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애들마다 어느 부분이 먼저 발달하는지가 다 달라요. 위에 자폐나 ADHD 이야기를 너무 쉽게들 하시는데 물론 아이들 따라서 다소의 그런 요소가 다 있을 수 있지만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한 경우엔 위에 누군가 쓴 것처럼 부모와도 눈을 마주치지 않는 등 확연히 나타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시구요. ADHD 같은 경우는 다른 아이들과 잘 놀지 못한다기보다는 자주 부딪히거나 말썽이 생기는 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