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o0090) 날 짜 (Date): 2012년 10월 09일 (화) 오전 02시 34분 55초 제 목(Title): Re: 경찰대 어떤가요? 조카가 중3인데 경찰대 가고싶다고해서 그런가보다했다. 글들 쭉 읽어보니 경찰대가 만만한 곳이 아니었구나... 이번 추석에도 시골와서 수학공부하고있던데... 일찍부터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준비하는 조카가 대견스럽단 생각이든다. 난 중3 때 공고들어가서 빨리 취직할 생각만했었는데... ㅠ.ㅠ 가난은 꿈도 갉아먹는다. 형이나 나나 시골으 한을 안고 이만큼 사는것도 용하다. 용해.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