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n0026) 날 짜 (Date): 2012년 10월 04일 (목) 오후 06시 46분 58초 제 목(Title): Re: 교수로 살기.... 왜 답글들이 이모양이지? 교수가 므슨 공공의 적인가 여자들 커뮤니티에서 의사마누라 고민상담에 달리는 댓글 분위기네. 원글이 하는 인간적인 딜레마 십분 이해되는구만... 아물론 나는 교수랑 아무상관없는이. 연구가 원래 힘들다는 댓글이는 원글 다시 촙ㅣ촘촘히 읽고 댓글달고. 2012년 10월 04일 (목) 오후 06시 29분 51초 아무개 (bn0083): > 꼴값떠네 > > 원글자양반 딸딸이는 니 페이스북에서나 쳐라. > > > > 2012년 10월 04일 (목) 오후 06시 23분 26초 아무개 (bn0123): > > 1번 댓글 쓴 어떤 바보에게. > > > > 자신이 고수가 될 수 있다 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거짓을 말해 타인을 > > 끌어들이고, 그들의 희생을 필요로 해야 한다면, 고수가 되려는 길을 더 이상 > > 겅지 않는 게 옳지 않느냐라는 고민을 얘기한 거다. > > > > PKS에서 받아줄 지는 네가 걱정해주지 않아도 되고. 어디서 뭘 하는지 > >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교수라면 네가 '세상은 넓고 고수는 많고 올라갈 일도 > > 까마득하다'라고 생각해서 하는 행동들이 너의 학생들 인생을 꼬이게 할 수도 > > 있지 않을까란 고민을 단 한번이라도 해 보고 다시 와라. > > > > 어디 가서 '연구란 게 원래 힘든거야'는 둥 쓸 데 없는 소리는 제발 > 삼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