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35) 날 짜 (Date): 2012년 09월 29일 (토) 오후 04시 28분 43초 제 목(Title): Re: 서른 살 초반이다. 남 고민상담하는 글에다 대고 이런 댓글 좀 미안하지만.. 한참 위에 보면 사내에 맘 가는 여직원 있다고 글 올린 사람인데요 -0- 어제 '한번 밖에서 만나고 싶다 저녁 먹자' 라는 내용으로 다짜고짜 사내쪽지 보내서 결국 약속 컨펌 시켰습니다 -_-V 쪽지 보내고 조낸 긴장하며 답을 기다렸는데, 호의적인 답이 와서 하마터면 사무실에서 소리를 지를 뻔 했음 ㅋㅋ 아 약속날이 기다려지네요. 지나가며 얼굴만 몇번 슬쩍 본 사람인데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