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58) 날 짜 (Date): 2012년 09월 28일 (금) 오후 01시 19분 16초 제 목(Title): Re: 서른 살 초반이다. 직장에서 알게된 사람이 있다. 그가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리 생각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중략) 여기까지가 내가 지금 생각하는 바이다. 기탄없는 충고를 해주기 바란다. 형님들... ------------- 형들한테 바란다가 뭐야 싸가지없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