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106) 날 짜 (Date): 2012년 09월 28일 (금) 오후 12시 43분 55초 제 목(Title): Re: 서른 살 초반이다. 나도 이글에 동의. 진정 만나기싫거나 어렵다면 '밖에서 보기 어렵다'는 표현을 쓰진 않을듯. 2012년 09월 28일 (금) 오전 11시 21분 28초 아무개 (bm0031): > 만나는 사람이 있어서 밖에서 보기 어렵다? > 눈에 안띄는 곳에서 보고 싶다는 뜻. > 업무시간에 잠깐 같이 나가서 보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