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15) 날 짜 (Date): 2012년 09월 28일 (금) 오후 12시 01분 26초 제 목(Title): Re: 서른 살 초반이다. 직장에서 알게된 사람이 있다. 그가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리 생각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중략) 여기까지가 내가 지금 생각하는 바이다. 기탄없는 충고를 해주기 바란다. 형님들... ---------------------------------- 혹시 취향이.. ㅎㄷㄷ @죄송.그건 아니라 믿을게요.ㅋ @저도 좀 있음 40인데, 이제 여자사람이 편해지고 그럽니다. 성격이 나랑 비슷한 동상인듯(나도 참는거 일등-김낙수) @아마 좋은 분 곧 만날듯합니다(좋은징조). 건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