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53) 날 짜 (Date): 2012년 09월 25일 (화) 오후 05시 22분 44초 제 목(Title): Re: 파혼상담 여자는 자기 만족보다 주위의 시선에 더 집착하는듯 합니다. 그래서 말하는게 친구 누구누구는 어떻더라고 많이 인용 하죠. 2012년 09월 24일 (월) 오후 10시 35분 12초 아무개 (bm0038): > 올해 1월에 결혼한 사람인데요. > > 저와 비슷한 상황이군요. > > 크게 무리가 없다면, > 은행 대출 더 받아서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해요. > > > 결혼전에는 허례허식 지양하는 건전한 소비자 처럼 보였지만, > > 결혼 임박해서는 예물 등 민감해 하더니만, > > 그럭저럭 결혼식 치루고 나니 다시 현실적으로 돌아오더군요. > > > 좀만 참아보세요. > > 결혼 임박해서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는게 많아 그럴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