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75)
날 짜 (Date): 2012년 09월 25일 (화) 오후 01시 21분 54초
제 목(Title): Re: 학벌 당연히 중요하지


오해할까봐 쓰자면
서로 얼마씩 버는지 알지도 못함.
내가 그렇게 많이 벌지도 못하고 상대가 그리 못 벌지도 않는 듯 한데
나이가 열 살 넘게 차이나니 있을 수 있는 정도의 수입의 차가 있겠지.

그런데 어느 순간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십억대를 번다고 소문남.
2억도 벌어본 적이 없는데...
엉뚱하게 사람들에게 해명할 일만 생김.

2012년 09월 25일 (화) 오후 01시 06분 04초 아무개 (bm0075):
> 이런 면도 무시 못함.

> 일 때문에 자주 보는 같은 학교 후배가 있는데 만날 때마다 
> 돈 많이 버셔서 좋으시겠어요. 부러워요.
> 이런 소리를 입에 달고 있으니 스트레스 받음.



> 2012년 09월 25일 (화) 오전 11시 00분 55초 아무개 (bm0024):
> > 똑같은 생각을 돈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더라.
> > 
> > 돈 많은 사람끼리 만나면서..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