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16) 날 짜 (Date): 2012년 09월 25일 (화) 오전 08시 11분 33초 제 목(Title): Re: 파혼상담 전세들어갈 돈도 없어서 처가에서 꿔가며 결혼했는데도 (처가에선 받을 생각이 없어보이지만 난 빌린돈이라 생각하고있음) 그런 불만 하나 없고 남편 존경해주는 아내를 만나 다행이다 처가에 갔더니 장인장모님이 합리적이고 좋은 분들이시던데 역시 교육의 힘이더라 나도 애 낳으면 개념차게 키워야지. 새삼 아내가 고맙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