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m0037) 날 짜 (Date): 2012년 09월 25일 (화) 오전 12시 51분 07초 제 목(Title): Re: 파혼상담 불쌍한 한국남자들... 흑 2012년 09월 24일 (월) 오후 11시 15분 49초 아무개 (bm0038): > > 섹스는 하고 다니시우? > > -- > > 못하고 다닙니다. > > 그런데 나도 늙었는지 별로 성욕이 없어서 불만은 없어요. > > 가끔 내가 왜 결혼했나 회의가 들긴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