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l0002) 날 짜 (Date): 2012년 09월 20일 (목) 오전 11시 05분 45초 제 목(Title): Re: 좀 솔직해집시다..까칠한 한국녀 ----------- 그게 그 얘기지. 때를 놓친 이유는 절실하지 않았기 때문. 없음 말구 정신... ------- 내가 답글 달라구 했는데 위에 비슷한 글이 있네.. 한마디로 "절실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손해보기 싫어서"임. 나 공부 졸라 많이 했는데 내가 왜 저딴 놈한테? 이게 기본 마인드였지. 사실 단군이래 여자들까지 그렇게 공부 많이 시킨 게 이때가 처음이여서 제대로 상황 판단을 못한 거지. 변화된 현실은 인지못하고 예전 기준으로 이정도 공부했으면 시집 잘가겠지 했다가 왠걸... 다른 여자도 다 공부 많이 했고 또 그만큼 괜찮은 남자가 예전보다 줄었다는 걸 고려하지 못한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