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l0111) 날 짜 (Date): 2012년 09월 19일 (수) 오후 05시 28분 41초 제 목(Title): Re: 까칠한 한국녀들... 자기를 상대 좀 해달라는 처절한 몸부림을 익명 보드에 하고 있는 필자. 여자가 까칠해야지 여자지 헐렁하면 그게 여잔가? 난 까칠한 여자가 편하고 좋더라. 의사 전달이 확 오잖아. 겉으로 친절하고 속으로 재고 있으면 병신 되기 딱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