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j0058) 날 짜 (Date): 2012년 09월 05일 (수) 오전 10시 46분 43초 제 목(Title): Re: 북유럽 거기 살다 온 사람 말로는 한국 여자들은 갑갑해 미칠려고 한다고 함. 마누라때문에 귀국할 수밖에 없었다네. 한가로움과 여유가 부족한 사람들이 그런 걸 그리워하지만 막상 그런 상황을 접하면 불안해하는 것 같음. 고기도 먹던 놈이 먹는다고... 2012년 09월 05일 (수) 오전 10시 30분 43초 아무개 (bj0099): > 여행채널에서 스웨덴 스톡홀름을 보여주는데 > 그리 부러울 수가 없더라. > 남한4.5 배. > 인구 900만. > 공기좋고 깨끗하고 > 자연과 문명이 어우러져 풍요롭고. > 복지수준 말할것도 없도. > 이놈들은 도대체 뭘해서 저리 잘먹고 잘사는걸까. > 다음 생에 태어나면 북유럽인으로 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