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j0028) 날 짜 (Date): 2012년 09월 02일 (일) 오후 03시 28분 20초 제 목(Title): Re: 요즘애들 무섭네 "전 빨리 시집가고 싶어요." "제 주위에는 멍청한 남자들 밖에 없어요. 오빠같은 스마트한 남자 만나고 싶어요." "잘생긴 사람 싫어요. 착하게 생긴 사람이 좋아요" 애가 코를 좀 고치긴 했는데 외모는 꽤나 수준급. 난 단순한 만남을 원했는데, 얘는 첨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밑밥을 강하게 깔더군. 고작 22살인데... ---------------- 저 대화로부터 어떻게 '첨부터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싶다고 밑박을 강하게 깔았다'라는 결론이 나오죠??? 빨리 시집가고 싶다는건 공부나 일하기 싫어하는 여자들이 흔히 하는 말이에요. 그건 그냥 독립적인 말로 봐야 해요. 스마트하다...착하게 생겼다...키즈인들이 흔히 듣는 말...알죠??ㅎㅎ 맘편하게 즐기시면 됨다 그럼 후기 부탁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