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20) 날 짜 (Date): 2012년 09월 01일 (토) 오후 06시 25분 17초 제 목(Title): Re: CPA 소심한 건가...나도 그런데. 만약 거짓말하는 거였으면 그거 굳이 까발렸을 때 학생이 얼마나 쪽팔리겠나 하는 생각 때문에 못할 거 같은데. --------------------------------- 그러니까 호탕하게 웃으면서, 야 임마~ 니성적도 니가 몰라. 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하라니까.. 교수가 대수롭지 않게 얘기하면, 학생도 교수님이 내 성적을 볼수있구나 하는 사실을 알게되고. 또 교수가 나를 아너없는 넘으로 보지 않고, 그냥 덤벙거려서 지난학기성적도 모르는 그런 친구로 생각했구나라고 안심할수 있게. 그러면 그 친구는 그런 장난을 치지 않는다. 따끔하게 얘기해줘라 이런건 자신없으면 하지마. 괜히 어린나이 애들에게 그러면 반감만 생겨서 안티팬늘어날지도. @다들 모난 대응을 하는거 같아 한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