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10)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8시 47분 21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논리는 단기간에 어찌 못하겠지만 제발 맞춤법이라도 체크하고 글 올리는 성의를 보여라. 키즈가 쓰레기 싸질러 놓는 곳으로 보이냐?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7시 33분 56초 아무개 (bi0035): > # > 아 이새끼 꺼져가는 불씨를 지피네. > 원양 어선이 우섭냐? > 난 니가 우섭다. > > >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4시 59분 05초 아무개 (bi0105): > > 35번 말꼬리나 잡고있고... 원양어선 타라니 그게 할말인가? > > > > 요즘 중고딩들이 저렇던데... 끝까지 우기기나 하고 > > > > 옆에있었으면 싸대기 맞았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