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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35)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7시 33분 56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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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새끼 꺼져가는 불씨를 지피네.
원양 어선이 우섭냐?
난 니가 우섭다.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4시 59분 05초 아무개 (bi0105):
>  35번 말꼬리나 잡고있고... 원양어선 타라니 그게 할말인가?

>  요즘 중고딩들이 저렇던데... 끝까지 우기기나 하고

>  옆에있었으면 싸대기 맞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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