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45)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후 06시 15분 51초 제 목(Title): Re: CPA @붓다의 염화시중처럼. 나중엔 내가 입을 다물고 웃어도 애들이 알아듣는 경지가 되길...(사실 그런 수업으로의 변화를 최근 3~4년간 시도하는 중) --- 좋은 생각이네. 역시 어디에나 여백이 필요하지. 그 여백에서 우리는 한단계 또 한단계를 넘어가는 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