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10)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전 10시 09분 07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이 친구는 사회 경험이 많이 부족한 듯. 누가 이 친구가 권한 대로 할 것 같진 않지만 이런 소리 했다가 욕들어먹기 딱 좋음. 2012년 08월 29일 (수) 오후 09시 07분 41초 아무개 (bi0035): > # > 원양 어선같은것 한번 타보는건 어떨까요? > 일이 힘들어서 그렇지 돈은 꽤 번다고 하던데... > > > 2012년 08월 29일 (수) 오후 08시 33분 06초 아무개 (bi0128): > > 음식장사 그렇게 만만하게 볼일은 아닙니다. > > > > 그리고 음식점 사장은 음식을 잘 하는 것보다는, > > 직원을 어떻게 다루는냐가 관건입니다. > > > > 워낙 이직률이 높은 곳이 식당이다 보니, 주방 홀 할것없이 하루하루가 > > 살얼음판일때도 많습니다. > > > > 동생분이 음식점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데, > > 음식솜씨보다 사람을 잘 다룰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권하는게 맞다고 >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