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95)
날 짜 (Date): 2012년 08월 30일 (목) 오전 07시 23분 36초
제 목(Title): 인생의 절망적 기로에 달했나? 



노래 가사도, 영어도 빠른 말일수록...

아마 시간이 지나갈수록 알아듣기가 어렵습니다.

노화가 일어나면 원래 그런 건가요?

영어야말로 업 특성상 정말 갈수록 잘해야 하는데...

더 안 늘 거 같은... 매일 꾸준히 해도 현상 유지일 거 같다는 불안감.

30대 후반이 넘어가면 다 그런 건가요?

결국 40 이후로는 그간 쌓아놓은 걸로(혹은 인풋된 걸로) 

먹고 살아야 하는 건지? 그 이후로는 발전이란 오로지 경험이 많아지는 데서

생길 수밖에 없는 건지?

어떠십니까? 

아주 절망적인.... 뭘 습득한다는 거, 뭐 어떤 능력이 는다는 거,

이런 걸 경험하기가 시간이 갈수록 어려워지네요..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