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036) 날 짜 (Date): 2012년 08월 29일 (수) 오후 09시 42분 17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요리사 공부 시켜보는 것도 괜찮을 듯.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면 요리 관련 학과로 대학이나 전문대 진학 추천. @원양어선 타는 건 거의 인생 막장 다 되서 고민해 보시고. 쥐도 새도 모르게 사람 목숨 날아가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