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i0128) 날 짜 (Date): 2012년 08월 29일 (수) 오후 08시 33분 06초 제 목(Title): Re: 동생 진로때문에 고민입니다. 조언 좀 음식장사 그렇게 만만하게 볼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음식점 사장은 음식을 잘 하는 것보다는, 직원을 어떻게 다루는냐가 관건입니다. 워낙 이직률이 높은 곳이 식당이다 보니, 주방 홀 할것없이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일때도 많습니다. 동생분이 음식점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데, 음식솜씨보다 사람을 잘 다룰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권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