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02) 날 짜 (Date): 2012년 08월 23일 (목) 오전 01시 55분 42초 제 목(Title): Re: 마흔 하나된 박졸 포닥 급여에 만족하면서 사는 사람입니까? 답답해서라도 교수로 가거나 회사로 갈려고할텐데요. 나이 어쩌고 저쩌고는 물론 불리한 조건입니다만, 자기 살 길은 자기가 알아서 찾아가는 법이지요. 굳이 나이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선입견 가질 필요는 없음. 포닥이고 내보내고 싶으면 그냥 계약 안하면 그만일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