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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26)
날 짜 (Date): 2012년 08월 22일 (수) 오후 07시 54분 47초
제 목(Title): Re: 여자를 이해하는 법



여친이 꽃나무 옆에 있을때

당신이 꽃옆에 있으니 꽃이 죽네라고 하면

여친을 독하다고 욕했다고 나무라고

여친을 꽃에 비유하면 여자를 풀쪼가리에 대냐고 할 기세


어쨌든 오해는 풀렸다능

그냥 너 이쁘고 너 잘한다고 할 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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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퍽퍽하다는 바보 같은 표현 때문에 이런 사단을 만들었으면서도
> 자기 표현히 문학적이고 아름답다고 착각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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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거 보면
얘 여친이 평소해도 답답한 게 있어서 그렇게 화를 냈을 것 같다.

얘가 법사들을 두번 죽이는 건가?
얘처럼 말귀 못알아 먹는 답답이도 여친이랑 잘 풀어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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