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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15)
날 짜 (Date): 2012년 08월 22일 (수) 오전 10시 26분 17초
제 목(Title): Re: 아가씨랑 같이 걷다가


아무리 상상해봐도 이해가 안 간다.

2012년 08월 22일 (수) 오전 07시 51분 18초 아무개 (bh0099):
> 차많이 다니던 대로변에서 한쪽주머니에 손넣고
> 엉거주춤 자세로 걷던 생각나네...


> *
> 다른 얘긴데 이 글을 보니 생각나네

> 고딩 수업시간에 한쪽주머니 손 넣고

> 딸딸이 친 기억 ...

> 그때는 포경전이라 정액을 자지속(?)에

> 감출수 있었지

> 쉬는 시간에 화장실 가서 닦았던 기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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