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37) 날 짜 (Date): 2012년 08월 22일 (수) 오전 12시 05분 41초 제 목(Title): Re: 아가씨랑 같이 걷다가 어떤 분의 조언대로 걷다가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벤치에 앉아서 많은 얘기를 나눴지요 ㅎㅎ 조언해주신 분 감사해요~ --------------------------- 사귀게 됐다는 말씀인가요? 부럽다... 이젠 맘 놓고 엉덩이 툭툭 쳐도 되는 사이인가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