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88) 날 짜 (Date): 2012년 08월 21일 (화) 오후 05시 25분 03초 제 목(Title): Re: 여자를 이해하는 법 퍽퍽하다 1. 음식이 물기나 끈기가 매우 적어 목이 멜 정도로 몹시 메마르고 부드럽지 못하다. 물도 없이 퍽퍽한 건빵을 먹었으니 목이 멜 만도 하다. 2. 삶에 여유가 없고 힘겹다. 하루하루 퍽퍽하게 생활하다 보니 점점 피폐해져 가는 기분이다. 3. 융통성이 없고 매우 고지식하다. 거참, 퍽퍽한 사람 같으니라고. 영 말이 통하지가 않네. --------------------------------------------------------------------------------- 충분히 오해할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