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16) 날 짜 (Date): 2012년 08월 21일 (화) 오후 02시 05분 40초 제 목(Title): Re: 여자를 이해하는 법 > 생일은 네가 맞았는데 선물은 내가 받았네. > 닭가슴살의 퍽퍽함과 당신의 정성어린 메모에 목이 메여오네. > 목이 메여서 맥주를 땄네. > 맨날 받기만 하고 뭘 해준적이 없어서 고맙고 미안하다.. 닭가슴살 퍽퍽하다는데 오해의 여지가 있을법한데 두번째 행을 "당신이 요리해준 닭가슴살을 먹으면서 당신의 가슴살을 떠올려봅니다"로 바꾸면 괜찮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