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85) 날 짜 (Date): 2012년 08월 21일 (화) 오후 01시 13분 34초 제 목(Title): 정리 매매 참여해 보신분? 배명금속이 상폐되었네요. 저도 이 주식 사고팔고 올해 김문수 테마 때문에 이득을 많이 봤었는데. 잠시 안보다 보니 상폐가 되있어서 놀랐습니다. 코스피이면서, pbs 도 무지 낮고 흑자 기업에 대선 테마에... 동전주라는거 빼고는 특별한 문제도 없어보였는데 갑자기 상폐가 되는거 보고 가슴을 쓸어내렸네요. 주식을 계속 해야 하나 그런 회의감도 들고. 상폐전에는 pbs가 낮아서 정리매매 가격이 1000원은 될꺼라고들 하던데 막상 상폐되니까 그런거 다 소용없고 10원~20원에도 팔아버릴려는 분위기에요. 그래서 그러는데. 목요일부터 정리매매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정리매매에 참여해 볼까 생각중인데 잘 몰라서요. 제가 보기엔 이거 경영주가 재산 빼돌릴려고 고의 상폐 후 저가 매수해서 재상장 하려는 수작 같아서요. 주식을 10원, 20원 정도에 살 수 있다면 대량 사서 대주주가 되면 그 회사에 경영에 참여 할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상폐된 순간 주식이 의미가 없어지는 건가요? 여윳돈이 1천 정도 있는데 이정도면 대주주 될 수 없을까요? 아님 하지 말아야 하나요? 전 차익 실현보다는 좀 장기적 관점에서. 그리고 공돌이 생활도 지겹고. 운이 좋으면 경영 비슷한 일을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실수요자적 접근이라 하겠죠. 질문은, 정리 매매 주식을 사면 법적 권리가 생기는 건가요? 아님 상폐와 동시에 다 그냥 휴지가 되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