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07) 날 짜 (Date): 2012년 08월 21일 (화) 오전 06시 25분 38초 제 목(Title): Re: 미국 살기 좋아요? # 허, 이 같잖은 색끼는 뭐지? 일단 나는 스맛폰으로 주로 키즈를 하고 자음나열이라던가 오타 이런 공해에 사달리지..., 그래서 존나게 투덜거리면서 자판질을 하지. 그러기때문에 앞으로가서 맞춤법수정하기가 귀찮은거야. 물론 나이 먹으면서 순간적으로 헷갈려서 또는 진짜 틀리는 경우도 있지. 그런데 어나니에서까지 맞춤법 꼬박꼬박 지켜야하나? 인넷 신문기사도 보면 맞춤법 철자오류 띄어쓰기오류 등 숯하게 경험하지. 수십 수만명을 대상으로하는 어느정도 공적인 매체에서조차 말이야. 그런데 욕설과 괴담이 오가는 배설의 장인 이곳에서 너도 아래글에서 바나나니 뭐니하면서 나를 개까고 험담하는 자유를 누리고 있잖아. 그러면서 남의 맞춤법 어기는 자유는 존나 까는거지. 아이디가 열흘 단위로 토글되니까 이글쓰고 혹시 까일까봐 한열흘 조심할것 같은데 그짓자체가 얼마나 거지같은지 자괴감은 안드냐? 니가 그렇게 맞춤법 자신있으면 아이디까봐 내가 니 이전글에서 얼마든지 너의 잘난 맞춤법을 까발겨줄테니. 내댓글에 댓글은 얼마든지 환영, 워드에 넣는다고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 100%교정 안되는건 알쥐? 댓글 달수록 자료는 쌓이고 띄어쓰기 하나라도 틀리면 쥐좆같은 새끼라고 존나게 욕해줄께. 2012년 08월 21일 (화) 오전 12시 23분 42초 아무개 (bh0008): > 요즘에는 주로 저학력 알바 아니면 조선족이 대세. > > 맞춤법 잘 모르는 교포라면 그냥 영어로 써. 그게 더 편하겠다. > > ------- > > 문제는 교포 중에 영어도 제대로 못하고 한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있다는 > 사실. > > 맞춤법을 고쳐주면 '아 그런가보다. 조심해야 겠다. 고맙네' 하면 될것을 > > 열등감을 폭발시키면서 패악질 하는 수준이란... > > 바나나같은 존재죠. 겉은 노란색인 반면 안은 흰색이라 > > 어디에도 낄 수 없고 언어 소통도 안되고 분노만 쌓이고. > > 뭐 그런듯. 어떻게 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