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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07)
날 짜 (Date): 2012년 08월 20일 (월) 오전 11시 01분 54초
제 목(Title): Re: 미국 살기 좋아요?


#
이런 저성숙 간나새끼한테  답장다는것도 우섭긴한데
어나니에서 이런게 쪽팔리면 넌 존나 상처받기 쉬운
순수한 새끼니까 니동네가서 사는게 어떻겠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딱 수준도 니수준이고 순수한
애들이 사는 곳이지.
글고 리플에 제목편집이 안되는고로 내용첫줄에 #붙일테니까
#보는 즉시 불알에 연기 나도록 토껴주시길...
#보고도 끼어끼억 읽고 맞춘법 관련 지랄하면 약속대로 똥구멍에
좆박은 새끼이므로 사람이 아니고 사람아닌 새끼한텐 나도
일절 반응안함.




2012년 08월 19일 (일) 오후 09시 02분 39초 아무개 (bh0014):
> ㅋㅋ쪽팔리긴 하나보네

> 2012년 08월 19일 (일) 오후 03시 24분 38초 아무개 (bh0007):
> > 남 언어생활 챙길시간 있으면 니 성생활이나 챙기지?
> > 난 이미 프리 선언했는데...
> > 앞으로 내글에는 #을 붙일테니까 읽지 말고 지적질도
> > 않했으면 하네.
> > 거기까지 따라당기면서 지랄하는 새끼들은 앞의 좆을
> > 늘려서 항문에 박고 다니는 새끼들이라 간주하겠어.
> > 
> > 
> > 
> > 2012년 08월 19일 (일) 오후 02시 01분 37초 아무개 (bh0014):
> > > 장인장모 심심하믄 미국오는 집도 만만찮게 믾고
> > > 처자들은 미혼인데 웬 장모님?
> > > 늘리기는 뭐가 늘려?
> > > 너 그래가지고 언어영역 반타작이나 하겠냐? ㅎㅎ
> > > 
> > > 2012년 08월 19일 (일) 오전 10시 40분 43초 아무개 (bh0007):
> > > > 니나 그러겠찌.
> > > > 장모님도 자주오고 백화점 같이 가는 처자들 늘렸다.
> > > > 
> > > > 
> > > > 2012년 08월 19일 (일) 오전 10시 26분 01초 아무개 (bh0014):
> > > > > 부모형제는 어차피 한국에서도 자주 안봐.
> > > > > 
> > > > > 관섭☞간섭
> > > > > 않받고☞안 받고
> > > > > 
> > > > > 수능 얼마 안남았다. 힘내라.
> > > > > 
> > > > > 2012년 08월 19일 (일) 오전 09시 50분 28초 아무개 (bh0007):
> > > > > > 시댁빼고 통계내면 반띵일지도...
> > > > > > 대부분이 포장하는데 파고 들어가보면 시댁 관섭 않받고임.
> > > > > > 그래도 부모형제 못봐가면서 그러는것 보면 한국여자들이
> > > > > > 대단한건지 한국 시댁들이 대단한건지...
> > > > > > 
> > > > > > 
> > > > > > 2012년 08월 19일 (일) 오전 08시 37분 29초 아무개 (bh0012):
> > > > > > > 시댁이 보통 한국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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