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h0007) 날 짜 (Date): 2012년 08월 19일 (일) 오후 03시 24분 38초 제 목(Title): Re: 미국 살기 좋아요? 남 언어생활 챙길시간 있으면 니 성생활이나 챙기지? 난 이미 프리 선언했는데... 앞으로 내글에는 #을 붙일테니까 읽지 말고 지적질도 않했으면 하네. 거기까지 따라당기면서 지랄하는 새끼들은 앞의 좆을 늘려서 항문에 박고 다니는 새끼들이라 간주하겠어. 2012년 08월 19일 (일) 오후 02시 01분 37초 아무개 (bh0014): > 장인장모 심심하믄 미국오는 집도 만만찮게 믾고 > 처자들은 미혼인데 웬 장모님? > 늘리기는 뭐가 늘려? > 너 그래가지고 언어영역 반타작이나 하겠냐? ㅎㅎ > > 2012년 08월 19일 (일) 오전 10시 40분 43초 아무개 (bh0007): > > 니나 그러겠찌. > > 장모님도 자주오고 백화점 같이 가는 처자들 늘렸다. > > > > > > 2012년 08월 19일 (일) 오전 10시 26분 01초 아무개 (bh0014): > > > 부모형제는 어차피 한국에서도 자주 안봐. > > > > > > 관섭☞간섭 > > > 않받고☞안 받고 > > > > > > 수능 얼마 안남았다. 힘내라. > > > > > > 2012년 08월 19일 (일) 오전 09시 50분 28초 아무개 (bh0007): > > > > 시댁빼고 통계내면 반띵일지도... > > > > 대부분이 포장하는데 파고 들어가보면 시댁 관섭 않받고임. > > > > 그래도 부모형제 못봐가면서 그러는것 보면 한국여자들이 > > > > 대단한건지 한국 시댁들이 대단한건지... > > > > > > > > > > > > 2012년 08월 19일 (일) 오전 08시 37분 29초 아무개 (bh0012): > > > > > 시댁이 보통 한국에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