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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g0077)
날 짜 (Date): 2012년 08월 16일 (목) 오전 12시 55분 44초
제 목(Title): Re: 택시 단상 2


제가 보편적인 케이스는 아닙니다만...

차값은 2대 합쳐 3000만원.
1년 휘발류 값 1000만원. 자동차세, 보험료, 유지비 800만원.
택시타면 출퇴근에만 하루 5만원이 넘어가겠네요..;;

택시는 승차거부, 신호위반, 나이드신분은 불안한 운전,
가끔 대화코드가 상반되는 분들 (황빠, 명빠) 등등
스트레스 안받고 운전하는 즐거움 때문에 택시는 거의 이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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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운전사가 신호위반하는데 왜 승객이 스트레스를 받죠?
대화코드가 안맞으면 아예 대화를 안하면 그만이고...
저는 택시 타면 (입닥치고) 라디오도 아예 꺼달라고 요구합니다.

택시 타면서 제일 큰 스트레스는 시트가 더럽고 냄새 난다는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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