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g0002) 날 짜 (Date): 2012년 08월 13일 (월) 오후 02시 54분 48초 제 목(Title): Re: 택시 단상 그래. 인생 살아봐야 얼마나 오래 산다고. 돈 모아봐야 또 얼마나 모으겠수? 당장 내일 모레 무슨 변이 생겨서 저 세상 갈 지도 모르는 인생 아니냐? 웬만하면 그 때 그 때 너무 고민하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고 돈 좀 더 들더라도 내 몸 편하게 내 마음 편하게 사는 게 답인 거 같다. 아무런 대책없이 베짱이처럼 탱자탱자 노는 키즈인들은 없을 거란 가정 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