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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g0053)
날 짜 (Date): 2012년 08월 13일 (월) 오전 09시 54분 12초
제 목(Title): Re: 법사 한탄
39, 법사를 위로하자면,
동갑인데 난 아직 사귀던 사람도 없어.
몇 해 전까진 들이대던 사람도 있었는데,
이젠 그마저도 귀찮아졌다고 자위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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