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f0008) 날 짜 (Date): 2012년 08월 10일 (금) 오후 01시 08분 25초 제 목(Title): Re: 유부남. 처녀. 나도 35-35 유부남인데 처녀랑 사귈뻔...했다가 꾹 참았는데, 아직까지는 그냥 종종 만나고 연락하는 정도. k***는 아무렇게나 할 수 있으니 맘만 먹으면 더 진도는 나갈 수 있으나 위의 얘기처럼 위험도가 커서 진행하지 않음. 와이프랑 싸우면 이 처자 생각이 남. -------------------- "종종 만나고 연락하는" 목적은 결국 사귀기(Fuck)위한 중간과정일 뿐, 그걸로 그치고 그만이라면 아무 의미없는 일이잖아. 뭐 초딩이 짝꿍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