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f0131) 날 짜 (Date): 2012년 08월 10일 (금) 오전 02시 02분 44초 제 목(Title): Re: 유부남. 처녀. 나도 35-35 유부남인데 처녀랑 사귈뻔...했다가 꾹 참았는데, 아직까지는 그냥 종종 만나고 연락하는 정도. k***는 아무렇게나 할 수 있으니 맘만 먹으면 더 진도는 나갈 수 있으나 위의 얘기처럼 위험도가 커서 진행하지 않음. 와이프랑 싸우면 이 처자 생각이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