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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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8일 목요일 오후 12시 12분 54초
제 목(Title): Re: Re:난 이제 어쩌나..
그런게 있을까?
처음부터 별 애정없이 데리고 놀다가
질리니까 버린것 아닌까?
참 무책임하다.
그냥 싫어졌다 이거아닌가?
사람이 장난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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