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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7일 수요일 오후 09시 57분 29초
제 목(Title): 추억, 회상, 인연, 사랑, 우정...


감정이 거의다 메말라 버린 내 가슴에도 이런 단어들을 던질땐,

몬가 뭉클한 것을 느낀다. 다 늙어가면서 사춘기를 겪는건가?

여자친구한테 삐삐쳤는데 전화가 안와서 꿀꿀한 기분에 쓸데 없이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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