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6일 화요일 오후 07시 24분 48초 제 목(Title): Re: 우리 다음 세상에 음.. 정말 그렇게 느끼셨나요? '생일 축하 전화'에 부담을 느끼시다니.. 그건 님께서 너무 삭막하신것 아닐까요? 아무리 헤어졌다지만.. 그저 옛정을 색각한다면야.. 생일축하메세지 정도는 '인간적'인 것의 최소 아닐까요? 정말 많은 여자분들이 님처럼 생각하신다면 '여자'라는 존재에 대해서 커다란 실망이로군요.. @ 여자는 요물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