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1일 목요일 오전 09시 35분 58초 제 목(Title): re)re)사람들은 왜 이렇게 바보냐 정말 그분을 사랑하지 않았나보네요 사랑하면 헤어진 후에 그사람 생각만 나는게 당연한데 그 사람과 만나며서 악몽이라뇨..? 이세상에 어떤것도 확신적인거.. 영원한게 있을까ㅏ�? 서로 사귀면서 불안함정도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껄요.. 상대방에 대해 100% 확신하는 사람 몇 안되요.. 그거 때문에 헤여진건 님이 좀 세努絿키� 아닐까�? 저도 잘 모르는데 너무 아는척 했죠...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