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0일 수요일 오후 03시 38분 05초 제 목(Title): 그냥 낙서. 힘들어진다.. 세상의 안 좋은 일이 다 모두 내게 떨어진 양 힘들어진다.. 하기야.. 세상일이 내 멋대로 돌아가지는 않지만.. 지쳤다.. 집에가서 푹 쉬고 싶다.. 언제나 내가 지치고 힘들때 아무때고 찾아가도 나를 반겨주는 곳.. 집에 가서 쉬고 싶다.. 누군가와 톡을하면 기분이 좋아질까? 하는 생각에 키즈를 얼쩡대지만 아는 사람도 없고, 톡을 걸어주는 사람도 없다.. 내가 먼저 걸기는 부담스럽고.. 나의 꿀꿀한 기분을 전달할까봐.. 밖은 비가 온다.. 이래 저래 힘든 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