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10일 수요일 오전 09시 33분 58초 제 목(Title): 사람들은 왜 이렇게 바보냐? 누군가를 정말 사랑하면 잡아야지..왜 보내놓고 가슴아파하고 못잊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자기의 맘을 제대로 전해보지도 못하고서. 왜 그, 그녀가 자기맘을 몰라준다고 한탄하는지 모르겠다. 정말 사랑하면 일 면저 저지르는 거다. 여기서 일이란 뭐 이상한게 전혀 아니다. 최소한 끝가지 잡으려고 노력은 해야 한다는 거다. 그 , 그녀 없으면 평생 혼자 살꺼믄서. .. ..... ....... 정말 바보다. 곁에 있을때 절대로 놓쳐서도 안돼.. 찾아다니면 정말 괜찮은 여자가 나타날꺼 같지만..아니 이여자.. 아니 이 남자보다. 멋있는 사람이 나타날꺼라 기대하지만. 덜하면 덜했지 더한 사람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