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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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9일 화요일 오후 04시 01분 03초
제 목(Title): 찹찹함..
답답하다고 해야 오른 말일것이다. 무기력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무기력함, 가끔 이렇게 찾아 오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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