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9일 화요일 오후 12시 00분 12초 제 목(Title): Re: [감사합니다.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짜증난다. 경멸스러운 인간중 한명이다. 기껏 읽은 글이 저런 내용이었다니... 같이 어울린 여자들도 마찬가지다. 웃기는 사람들이군. 육체적 관계쯤이야 아무렇지 않게 하는 인간들. 그것도 고민이라고 하는건가? 정말 생산적인 사고를 못하는 인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