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9일 화요일 오전 05시 37분 19초 제 목(Title): 삶의 무게.. 이 세상을 살면서.. 나에게 가해지는 삶의 무게는 나로 인한 것이 별로 없다. 나와 밀접한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에 난 더욱 고통 받을 때가 많다. 이 머리아픈 고통이 솔직히 나에게 기인된 것이라면 난 더욱 행복하겠다. 남이 다 나같은 않은 것에 대한 나의 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