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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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Who Knows ?)
날 짜 (Date): 1998년 6월 4일 목요일 오후 11시 42분 44초
제 목(Title): ..
지금 내 맘속에 있는게 뭔지 어두워서 보이질 않는다.
슬픈 생각도 아니고, 기쁜 생각도 아니고...
뭔지 잡히질 않는다.
구름이 잔뜩 낀...더군다나 깜깜한....
손전등이라도 누가 비춰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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